뭔 코노를 가서 한시간을 했다느니, 뭔 연습을 하는데 목잡아서 뭐 힘들다느니... 도대체 어떻게 하시길래 그래요 ㅠㅠㅠ 벤치프레스 하다가 어깨나가요.. 런지하다가 무릎 다치구요 ㅠㅠ 운동도 거울로 보면서 해도 , "올바른자세다!" 해도 다치는데 안보이는 성대를 훈련하는데 그게 쉽겠습니까 ㅠㅠ 화이팅입니다... - dc official App
그래서 내가하는 훈련이 올바른지 아닌지 유일하게 알수있는 방법이 녹음임
훈련 일주일 해보고 녹음결과 비교해보고 그런식으로 하면 코칭받는거보다 몇배는 오래걸릴지라도 옳은길 찾아가지 않을까 하고 그렇게 하는중
코칭받는것보다 몇배 오래걸릴수도 있으나 영영 모르고 다치기만 하고 안될수도 있지요 - dc App
그러니까 훈련을 해서 소리가 이상해지면 관두고, 훈련을해서 소리가 나아지면 계속하면되지 ㅋㅋㅋ 녹음하고 듣는과정이 왜있겠냐. 자신의 변화가 긍정적인지 부정적인건지 피드백을 하려고 있는거잖아 ㅋㅋ
다 바른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제가 말한건 그 중에도 깨닫지 못하고 본인 스스로만 좋아지는 것으로 인지하고 객관화가 안되는 경우도 있기에 그렇지요.... 대부분이 그렇구요 - dc App
아 그 말은 인정함. 자기소리를 녹음해서 듣고 객관화가 된다는건 진짜 어려운일임. 나도 몇달동안 녹음하고 듣고를 계속 반복하다가 최근에서야 조금씩 객관화가 되기시작했음. 자기 객관화가 안되면 녹음해서 들어도 뭐가문젠지 모르고 이상한 방향으로 갈수있다는거 진짜 쌉공감함
ㅇㅋ 타협완료 - dc App
예를들어 몇년동안 혀를 올리고 경직해서 후두상승을 일으키고 안좋은소리를 낸다는걸 이론으로 알고있던주제에, 그걸 내가 하고있다는걸 최근에서야 객관화가 되기 시작해서 뒤늦게깨달앗음 ㅋㅋㅋ
웰케 맞말함 ㄷ
그야..나를 포함 노연갤러들이 그러고 있으니까 ㅠㅠ(대고수들 제외) - dc App
역시 보컬초보찡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