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뭐라 설명은 못하겠는데

고음이 가수/배우의 하나의 스펙으로 쓰이는 정도가 더 많은거같음

사람에 곡을 맞추는 대중음악이랑 곡에 사람을 맞추는 성악&뮤지컬 쪽의 차이니까 당연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