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라고 예전에 방영된 건데


아이의 문제 행동과 행동 치료를 통한 변화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었음


이게 뭔 생트집인가 싶을 정도로 급발진하는데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달라는 울부짖음의 표출임


물론 저사람 칭찬해주면 좋아서 꿀먹은 벙어리가 되겠지만


그 어떤 분야에서 있어서도 한마디의 칭찬과 인정도 해주지 맙시다


다른 곳에서 얻지 못한 칭찬과 인정을 얻기 위해


마치 어린아이가 떼쓰는 것처럼 그릇된 방법으로 존재감을 인정받아온게 습관이 되어버린 사람들은


그 친구를 위해서도 악의 고리를 끊어주는 게 필요할 것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