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라고 예전에 방영된 건데
아이의 문제 행동과 행동 치료를 통한 변화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었음
이게 뭔 생트집인가 싶을 정도로 급발진하는데
자신의 가치를 인정해달라는 울부짖음의 표출임
물론 저사람 칭찬해주면 좋아서 꿀먹은 벙어리가 되겠지만
그 어떤 분야에서 있어서도 한마디의 칭찬과 인정도 해주지 맙시다
다른 곳에서 얻지 못한 칭찬과 인정을 얻기 위해
마치 어린아이가 떼쓰는 것처럼 그릇된 방법으로 존재감을 인정받아온게 습관이 되어버린 사람들은
그 친구를 위해서도 악의 고리를 끊어주는 게 필요할 것 같읍니다
옆동네 주딱 하다가 결국은 왕관이 무거워 던지고 나오셔 놓고는 갈곳이 없어 여기로 오신듯 한대 여기도 반기는 사람없음 그럼 알아서 자기자리가 없다 싶으면 조용히 사라지는게 맞는대 여기가 최후의 보루인것처럼 버틸려고 하는게 참....
찾는거죠 나를 인정해줄 사람을. 그리고 난장판을 벌이는거죠 나를 주목해달라고
제가 발갤에서 몇번 독재 하지 말라고 공격했더니 그게 피해의식이 된듯... 괜히 여기서 민주주의 타령이네요 간접적으로 책임을 통감합니다
남들이 인정해주지 않으려하니 스스로 홍보하고 있는겁니다. '음멋이 주딱을 잘했다' 이말을 듣기 위해서요. 그걸 위해서 해요님을 일단 까고 있는거고요. 그래서 왜 까냐고 물으면 나는 이렇게 대단한 일을 했는데 너는 왜 그러냐 이런식으로 셀프 올려치기 하는거죠. 너무 유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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