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h5xA6TfxsHbRbWRo



김장훈 당사자가 유쾌하게 받아들이니 딱히 문제는 없다만

이거 솔직히 나만 불편함? 경력으로 보나 나이로 보나 몇십년 차이나는 후배바리 새123끼가 한두번도 아니고 미디어매체에 여기저기 쌍판 들이밀때마다 동종업계 선배 조롱하는거 보면 그냥 가정교육 못 받은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