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 유승우, 헤이즈, 김연우



아싸라서 콘서트나 페스티벌 가본적 없어서 많진 않지만 한때 행사알바좀 하고다녔어서 기억나는건 저정도


10cm는 듣자마자 바로 팬 됐고

유승우는 케이팝스타 나왔을땐 좋아했었는데 데뷔후에 ost말고는 케팝스타때처럼 리듬감 넘치고 기개 쩌는 곡을 안해서 아쉬웠었음 … 라이브도 좀 존재감이 없었다고 해야하나

헤이즈는 리버브 개쩌는 타임스퀘어 로비에서 노래했었는데도 흔들림없고 리듬감 좋았고

김연우는 킨텍스 안에서 리허설하는거 들었는데 와 ,, 약간 학교 강당정도 크기의 홀 안에서 리허설하는게 킨텍스 바깥까지 울릴 정도였음 ㅠ 녹음이라도 남겨두고 싶었는데 폰 꺼내자마자 관계자한테 제지당해서 ㅠㅠ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