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 유승우, 헤이즈, 김연우
아싸라서 콘서트나 페스티벌 가본적 없어서 많진 않지만 한때 행사알바좀 하고다녔어서 기억나는건 저정도
10cm는 듣자마자 바로 팬 됐고
유승우는 케이팝스타 나왔을땐 좋아했었는데 데뷔후에 ost말고는 케팝스타때처럼 리듬감 넘치고 기개 쩌는 곡을 안해서 아쉬웠었음 … 라이브도 좀 존재감이 없었다고 해야하나
헤이즈는 리버브 개쩌는 타임스퀘어 로비에서 노래했었는데도 흔들림없고 리듬감 좋았고
김연우는 킨텍스 안에서 리허설하는거 들었는데 와 ,, 약간 학교 강당정도 크기의 홀 안에서 리허설하는게 킨텍스 바깥까지 울릴 정도였음 ㅠ 녹음이라도 남겨두고 싶었는데 폰 꺼내자마자 관계자한테 제지당해서 ㅠㅠ 아쉬웠다
전건호가 개지림 음원이랑 똑같아요 촌동네 바닷가도시라 대학교축제라도 마이크가 그리 좋지는 않았을텐데 진짜 막 노래가 ㅈㄴ 생생하고 아직도 기억남음 여친이랑 갔는데 얘기하다가 둘다 말 멈추고 노래 끝날때까지 감탄만했어요 - dc App
전건호 언더커버에서 감탄하면서 들었어서 왠지 상상가네요 마이크를 뚫고 땜삥 가득 귀를 때리는 고음이 인상깊을것같음 라이브 한번 들어보고 싶다
@._. 그 남자가 마냥 지르기보다 살짝 고음에서 헉? 이라해야하나 두껍게 안변한 두성이 한번씩 실수로 튀어나올때가 있는데 그게 ㅈㄴ 지리는거같아요 약간 나얼소리를 한번씩 내는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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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게 스텝이링 관계자들만 있는 사전리허설이였어서 ㅠㅠ 애초에 사람이 적어서 잡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