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숨은 짧고 굵게 압력은 그 호흡이 빠지지 않게 날숨은 길고 얇게 들숨은 누워서 들이마셔보면 감이 잘오구요 압력은 엎드려서 배가 짓눌린채 숨이 안빠지게 버텨보시면 감이 잘오구요 날숨은 이를 다문채로 츠나 스같은 발음으로 쭉 빼보면 감이 잘옵니다
성대가 잘 늘어나면(즉 목이 충분히 잘 풀리면) 같은 음을 낼때 필요한 압력이 줄어드는 느낌인데 어떻게 보십니까? 풀리고 나선 그렇게 배에 많은 힘 안들어가거든요 풀리기전엔 공기가 안나가는 느낌이라 압력이 세져서 뚫어내는느낌이고
저도 성대가 잘 늘어날땐 확실히 압력을 덜 필요로 하는 것 같은데 아무래도 원리는 성대가 늘어난만큼 더 적은 공기로 많은 진동을 낼 수 있어서 그런게 아닐까 싶네요
누우니까 졸리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