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 노래 못 불러도 좋으니까, 이런 소리 근처라도 가보고 싶다 ㅠㅠ


ㅅㅂ 평생 반가성으로 노래 불렀더니 진성으로 성대를 올바르게 접지하는 법을 아예 잃어버렸네


여기는 이런 소리 꿈꾸는 사람들도 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