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목잡았을때 그 숨막히는 느낌, 왠지 모르겠는데 부르면 코가 부어서 막히는 그느낌... 1소절 부르고 지쳐서 못부르는 그 느낌... 질풍가도 부르고 싶은데 안돼서 온몸에 힘 바락바락 주면서 부른 그 느낌... 김범수 보고싶다 잔잔한데 난 쒸발 세상 뒤질것같이 부르는 그 느낌.. 절대 싫다 노래연습 하는게 너무 ㅈ같고 힘들고 현타오지만 성장해가는건 살아가는데 이유를 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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