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미달인 보트들은 존재하고 이건 현직 보트 거의 모두가 동의하겠지만


재밌게도 각자의 입장에서 보면 그 범주에 본인을 포함시키는 사람은 없을것


그러다 보니 좋은 뜻 동참하겠습니다! 이러는 사람에게 아니 너같은사람 말하는건데? 이런 식의 충돌도 생기고


누가 정통이고 누가 이단인가를 명확히 가리기 어려운 상황에서


구독자수 많은 사람 혹은 화려한 경력이 있는 사람의 목소리가 상대적으로 더 크게 울려퍼지겠지만


마치 컨트롤비트로 한바탕 디스전이 벌어졌을때처럼


자신있다면 본인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기회로 생각하고 참가하는 사람들도 있을거고


어쨌든 서로가 서로의 날먹을 용인하는 평화로운 담합이 이뤄지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함


해당 담론으로 인해 각자의 강점을 알고 그걸 더 키워 교육의 질을 높이는데 힘쓰길 바라는 그 정도를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