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집에서 밥먹고있는데

어떤 사람이 이모 저왔어요! 하면서 들오는데

ㄹㅇ 식당 맨 안까지 쩌렁쩌렁 울리더라


나 멀리있었는데 그사람이 이야기 하는것만

귀에 쿡쿡 박힘


소리로 치면 어떤 소리 느낌이었냐면

약간 로우바리 성종에

"두성이란게 순수하게 배제된 풀체스트 흉성"

이런느낌이랄까


혀튼 신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