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못부르지만

진짜 음색이고 뭐고 고음원했던 시절

철민. voicemixcode  후기 올려봄


먼저 철민

기대감에 입금하고 먼길을 찾아감

학원일줄 알았는데 연습실 하나 임차하셔서 수업하시는데

여기서 좀 실망했지만 고수는 숨어있다 생각하고

수업진행  기대감에 부풀어 후딱 들어감

처음 음역테스트를 하신다고 했는데

로우테너라 들어서 마음속으로 혼자 풀발기해서

내가 my way 여친한테 불러주는 상상함

근데 딱 여기까지 였음

사람 대갈통 그려지고 한자 적혀있는 사진 보여주면서

천돌혈. 정수리의 혈 .발가락 끝에서 힘을 줘야한다

듣는 순간 좆됬구나 느꼈고.. 그렇게 좆되버린 수업으로
마무리 됨.

철민샘한테 내상입고 언 3달후

음색 좆망해도 되니 고음한번 내보고 뒤지자 하는 심정으로

voicemixcode 찾아감

역시또 음역 테스트 하고 xxx학생은 라 까진 진성이고

라 이상부터는 불안정하지만 믹스보이스 라고 하시길래

여기서 한번 믿음기 같음  전문용어를 쓰니간

그리고 스케일 연습으로 들어갔는데

한음 한음씩  입꼬리는 위로 유지한채

목조인 가성인지 신음소린지도 구분 안가는 아 아! 아!! 아!!!  아!!! 이렇게 하는 거였고

갑자기 첫날에 3옥 솔까지 낸게 대단하지 않냐고 물어보시더라

이순간 또 좆됬구나 느낌

그리고 원러브를 권유하시며 녹음히시던데
(이래서 반강제 원러브 수강생 녹음 영상이 많의것이라 생각)

부르는 찰나

아! 내가 유튜브 수강생 녹음영상 처럼 좆같이 부르고 있구나

깨달았고. 수업은 좆망으로 끝남

아 근데 진짜 니목이 작살나던 음색이던 다포기 한다면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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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ㄱㅋ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