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볼땐 사람들 평소 말하는 습관이 노래에 영향이 간다고 생각함
rnb같은거나 애드리브 잘쓰는 서구권말은 우리나라마냥 토씨 하나하나가 끊어 말하는게 아닌 쭉~늘려 말해서 호흡이 자연적으로 좋은거고 흑인들도 대부분 요 와썹! 할때 들어보면 기본적으로 두성을 내고있음
일단 변성기를 예를들자면 2차성징 이전에 남녀 그렇게 음색차이가 나지않았는데 여자는 가벼운 변성기를 거치지만 남자는 후두가 튀어나올정도의 변성기를 겪으면서 변성기 특유의 앵앵대는소리 (성대가 짝짝이로 자람 오피셜임ㅇㅇ)
로 지내다보니 초딩때 피시방에서 두성으로 빽빽대는건 까먹고 여자랑 말섞을때마다 두꺼운소리 내서 이게 아예 굳어버린 사람이 많은거같음
반대로 여자들 대부분이 높은소리를 자기들이 일부러 많이씀
예를들어 남자랑 여자가 깜짝 놀랄때 차이가
남자는 ㅆㅃ 깜짝아! 사자후가 대부분인데
여자는 성대를 얇게 접지한채로 꺄!!!악!! 하잖슴
이게 노래발성에 영향이 있는거 아닐까?
이거 울쌤이 말해주셨는데 걍 성대구조가 다르대 여자는 힘만줘도 고음 올라가지는데 남자는 성구전환도 배워야 하고 고음올라갈 조건들이 많대 - dc App
하긴 여자는 기본적으로 두성이랑 가성길이 같다는 평도 많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