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들의 특징을 그대로 베껴서

그 가수처럼만 부르려고 했었음


이런 상황이다보니 역효과가 나오기

시작했는데 나랑은 전혀 어울리지도 않고

비슷하지도 않는데


그 가수처럼 부르려고만 하니

먼가 노래가 부자연스럽고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더라고


군대가기전까지 이렇게 부르다가

거기서 만난 한 고수 선임의 조언으로

너의 창법은 지금 목소리랑 어울리지 않는다

그때부터 조금씩 바꾸기 시작했고


나한테 맞는 가수들을 찾아다녔고 현재에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