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갔는 데,
씨발 봉투 필요하냐고 하니까
노가다나 쳐하는 개새끼가
"어떻게 들고갑니까? 그럼 이거(바구니) 빌려주실래요? 그럼 바로 갔다드릴게요" 이렇게 능글맞게 존나 띠껍게 말하니까
아내는 "왜 그러냐 그냥 물어보신건데" 이러니까
개새끼가 "나도 그냥 말한 거 뿐이다" 이지랄 씨발새끼가
그러면서 나가면서 개새끼가 아내한테 왜케 재촉하냐니까
아내는 싸울까봐서 그런다고 하고
진짜 개빡쳐서 욕할라다 참았다 씨발개새끼야
한 번씩 오는 새끼인데 말투부터 어눌한게 대가리에 장애있나 씨발
대낮부터 술이나 쳐마신 거 같더만 미친새끼가
진짜 존나 빡쳐서 어질어질할정도네 씨발 ㅋㅋㅋㅋㅋ
개새끼가 죽여버리고싶네 진짜
이런 개새끼아재한테는 어케 대처하는 게 좋냐
담에 왔을 때 개지랄떨어야하나 씨발새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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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네. 그래도 참아라 게이야
참아야한다 참는자가 이기는거다 - dc App
안팔믄 되지 안판다고 보내부려
나 일본에서 편돌이 할때도 그런새끼많았음 봉투 필요하냐고하면 그럼 너는 이걸 어떻게 들고갈래?
장사하다보면 별에별 사람이 다 있죠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