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호흡이 우선적으로 불어줘야하고


2. 성대가 닫아서 소리를 만들어야하는데


3. 발음발음마다 후두가 떡상하던가 끊기는 발음들이 있어서


4. 멜로디 라인을 중간에 끊어버리는 경우 어색해지고


5. 박자를 타면서 몸을 흔드는 것도 상당히 중요한데


6. 이 소리의 길을 유지하기 위해선 얼굴 근육이 다채롭게 쓰이는데


7. 결론


내가 어떤 소리로 이 노래를 불러야겠다!. 라고 설정을 하면 그 소리로 노래를 부르면 되는데


문제는 그 소리가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리여야하고(첫번째), 그 소리의 음역대(두 번째) 


얇고 가벼운 소리는 높은 음역대를 소화할 수 있지만 그 놈이 그놈인 소리를 내는거고


얇은데 무거운 소리는 민경훈이 여기에 속하는 거같음


굵은데 얇은 소리는 임재범이나 박상민? 장범준? 


굵고 무거운 소리는 그나마 김동률 아닐까 싶음


몰라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