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살짝이라도 좀 올라간다싶으면
무슨 보칼신인것처럼 행세하는 년놈들이 너무 많아
특히 못생긴 새키가 나름 몰입하는 표정으로
좆같이 부르면서 만족하는 표정 지으면 간지럽히고 싶음

걔들도 언젠간 시부렁 내 소리가 거지같구나라는걸 깨닫긴하는데 그 전까지가 너무 꼴뵈기 시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