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 가기 전에 심상은 이랬음
저 빨간 지점... 그러니까 명치 아래 윗배를 짜내는듯이 쭉 연습해왔고
중고음도 그런 줄 알고 4개월 간 쭉 단련해옴
근데 심상이 오늘 갑자기 이래 변함.
노래를 부르다가 갑자기 든 감각이었는데
이전의 동그랗던 부분이 호흡길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고
양옆으로 누른다라는 느낌으로 가보잔 생각도 해봄. 여러 소리를 내면서 느낌
그런데 이쪽에 힘을 주는 순간 2옥 솔라시가 나왔음... 갑자기.
와 싀발 이게 모다냐 하고 생각을 해보니 당연한 거였음
난 호스에서 물을 세게 낸답시고
저기서 호흡을 세게 주면서 짜냈으니 당연히 끝부분에서 물이 세차게 안나오지
호흡은 저부분부터 이미 막히는 거고
이렇게 해준 순간 뚫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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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탓임
사실 그런듯 - dc App
피카소 ㄷㄷ - dc App
나중에야 이 그림의 가치를 알아볼듯 ㄷㄷㄷㄷ - dc App
아니 그냥 ㅈㄴ 뭐그렸는지 모르겠단 뜻인가요 ㅅㅂ - dc App
많이 느끼셨군요
네 제가 좀 잘 느낌 여자만 오면 됨 - dc App
뭐가 되건 저런 감각 잘 느끼는건 솔직히 좀 부럽습니다.. 전 진짜 암것도 못느낌;;
저도 못느껴요. 4개월이나 똑같은 짓을 하니 느껴지더군요 이제야 - dc App
인상파시네요
뭔소리죠 사실주의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