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 가기 전에 심상은 이랬음

저 빨간 지점... 그러니까 명치 아래 윗배를 짜내는듯이 쭉 연습해왔고

중고음도 그런 줄 알고 4개월 간 쭉 단련해옴


근데 심상이 오늘 갑자기 이래 변함.

노래를 부르다가 갑자기 든 감각이었는데

이전의 동그랗던 부분이 호흡길이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고

양옆으로 누른다라는 느낌으로 가보잔 생각도 해봄. 여러 소리를 내면서 느낌


그런데 이쪽에 힘을 주는 순간 2옥 솔라시가 나왔음... 갑자기.

와 싀발 이게 모다냐 하고 생각을 해보니 당연한 거였음


난 호스에서 물을 세게 낸답시고

저기서 호흡을 세게 주면서 짜냈으니 당연히 끝부분에서 물이 세차게 안나오지

호흡은 저부분부터 이미 막히는 거고


이렇게 해준 순간 뚫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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