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차르트 팬텀 웃는남자 때 다 다른 사람이 부른 것 같은 느낌으로
넘버 소화했었움

갠적으로 현장감은 팬텀 > 모차르트 > 웃는남자

웃는남자의 그눈을 떠 어마어마하긴한데

팬텀 때의 그 성악 느낌 살짝 가미되서 모든 넘버가 장난 아니고
웅장하고 묵직하고 단단하게 냄

모차르트 때에는 내운명피하고싶어가 미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