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 20대의

열정이 참 부럽더군요

본지 삼십분 됐나 바로 경찰이 들이닥쳐버리니 아쉬웠읍니다..


59세의 나이로 버스킹을 보니 뜨거웠던 최루탄 앞에서 

민주주의를 위해 노래하던

학우들도 생각이 나고..허허 재밌던 밤이었어요..

여러분들도 밖에서 노래하시길 권장합니다..노래가 느는 지름길

같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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