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할배소리 내는 주제에 일침충이라고 스토킹하는 새끼 때문에 생각이 많아져서 혼자 고민하고 연습하고 있다. 생각해 보니 맞는 말이라서 할배부터 죽일라고 옛날에 했던 훈련이랑 요새 깨달은거랑 연습좀 하고 있다.
성대 타점을 너무 아래로 뒀더니 나가는 호흡이 적어서 먹은 소리가 난거였고 타점 다시 맞추고 있는데 한 몇년 쉬었더니 자꾸 떠서 불안해지네 ㅋ
할배는 거의 죽었고 이제 주제넘게 일침 같은거 안하고 그냥 댓글 놀이 하러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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