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의 시작점은 회음부부터 소리를 퍼올린다는 느낌으로 티모독침 발사하는 호흡으로 내뱉으면서 흑인자지가 내 목까지 들어왔다는 느낌으로 최대한 공간을 열고 미간과 코사이에 있는 보이지 않는 성대로 소리를 내뱉으면 되는데 이 때 회음부부터 보이지 않는 성대까지의 길이 흑인자지로 열린 목이 통로의 역할을 하면서 하나로 연결이 되었다면 이제 발성의 기본이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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