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던 학원은 이미 다 봤던 유튜브 틀어주고 이론으로 시간 대부분 때웠는데
이번학원은 컴퓨터, 칠판, 그림판 하나도안쓰고 무지성으로 비슷하게라도 될때까지 소리만 존나 내면서
이거맞다 싶은 순간 그 소리만 계속 반복하는데 목 쉴 정도인데 확실히 느는게 느껴짐
걍 이론보다 실습이 짱인듯 ㄹㅇ

근데 소리 내다가 선생이 어? 다시해봐요 하면 설레면서 무서움
그거만 존나 해야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