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접지를 하라는건 양쪽으로 벌어진 성대를 최대한 붙이라는 말아닐까요? 박수처럼 소리를 낸다는 떨림, 울림이 아니라
헬로1(hello5768)2022-08-17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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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우 성대 접촉률을 높인다, 성대 내전을 강하게 한다, 성대를 붙인다 닫는다 라고 표현함
"접지"는 그냥 아예 쓰질 않음
익명(59.30)2022-08-17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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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성대접지라는 말은 보통 양쪽 성대를 최대한 모아 바람구명을 작게 만드는 모양을 말하기 때문에 성대접촉이라는 말이 궃이 따지자면 제일 비슷한 말 같아요! 결국 성대접촉(가장 근사치의 단어)는 강한 성대내전을 하기 위해 만드는 동작이구요.
헬로1(hello5768)2022-08-17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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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내전이라는 단어는 모르지만 붙였다 떨어졌다 반복하며 박수소리처럼 진동이나 울림에 의해 소리를 낸다는 말이라면 그래요!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헬로1(hello5768)2022-08-17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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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아예 이비인후과나 보컬계에서 접지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거 자체가 웃김 ㅋㅋ
성대 합체 시키세요! 하는 거랑 똑같다고 보면 됨
의미 전달로써는 이해해도 잘못된 용어인데 안 퍼졌으면 좋겠음
관련 논문들도 다 내전이나 접촉으로써 사용함
접지가 쓰이는 곳은 항공 쪽이나 전기 전자 쪽에서나 사용되는 용어
배가 부르다를 배가 충전됐다 이런 사람들이라면 인정~
익명(59.30)2022-08-17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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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의대생이실까요? 그럼 내전이라는 단어의 정의를 정확히 알려주시면 감사드릴것같아요!
헬로1(hello5768)2022-08-17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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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라는게 어원이 어쨌든 비슷한 뜻을 가지게 된다면 통용되기 마련이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말씀하신 배가 부르다는 단어는 사실 배가 불룩하게 부풀어오르는 단어를 이야기하는 뜻에서 시작되어서 무언가를 먹을때 배가 부풀어오르는듯이 많이 먹었다는 것으로 쓰여지게 된것처럼요. 실제로 무언가를 많이 섭취하더라도 배가 눈에띄게 (부풀어오르지는) 불어나지는 않는것 처럼요!
헬로1(hello5768)2022-08-17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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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일리가 있겠냐 !
성대가 내전하면 성문이 닫히고, 성대가 외전하면 성문이 열림,
근데 소리가 나오려면 성문이 닫히고(내전하고) 호흡이 나가는 힘으로써 성문이 열리며
성대가 (박수치듯) 진동하게 되는데 이렇게 진동이 되면서 나오는게 목소리임
익명(59.30)2022-08-17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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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뜻이 전혀 아닌데 아마 접지를 비슷한 용어라고 착각해서 그런 것 같음
접지는 붙이는거임 붙는거 = 이어져서 붙어짐
헬로 게이가 용어에 대해서 헷갈려서 지금 그런 것 같음
"내전"과 "접지"는 아예 전혀 다른 거라고 생각해야 함
익명(59.30)2022-08-17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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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실제 의사들인 이비인후과에서 조차 비슷한 뉘양스의 단어인 접지라는 단어를 쓰는것을, 그냥 인정하고 이해하시는건 어떠실까요?
헬로1(hello5768)2022-08-17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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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배가 부르다는 말이 쓰이는 상황은, 배가 부풀어오르는것을 이야기한다기보다 음식을 섭취하여 위에 음식물이 가득 차 뇌가 보내는 신호의 뜻인 것처럼요!
헬로1(hello5768)2022-08-17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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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실제 의사가 그렇게 사용함??
익명(59.30)2022-08-17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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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나 보컬계에서 접지라는 단어를 사용하는거 자체가 웃기다고 이야기 해주셔서.. 이비인후과에서 사용한다고 판단했습니다~
헬로1(hello5768)2022-08-17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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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헬로 게이는 비약이 너무 심한 것 같다
그 밑 구절을 읽어보면 잘못된 용어라 칭하고 관련 논문들도 다 내전이나 접촉으로써 사용한다고 얘기를 해놨잖음
이 말로써 성대를 담당하는 이비인후과나 보컬계에서 사용하지 않는 다라고 이해를 했어야 함
헬로게이야 전체적으로 잘못된 이해를 하고 있다 단어에 대한 개념이나 문장에 대한 이해가 다른 거 같다
익명(59.30)2022-08-17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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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요... 그렇게 말씀하시려 했다면 ' 이비인후과나 보컬계에서"는" 접지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거 "자체를 웃겨함" ' 이라고 쓰셔야 이해하기 편했을것같네요!
헬로1(hello5768)2022-08-17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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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한 문장만 본다면 그렇게 이해 될 수 있겠지만
문단이나 글의 전체적인 맥락으로써 봐야 함
헬로 게이는 지금
"숟가락"이란 것이 밥만 먹는 거 아니고
땅도 파고, 친구랑 놀 수 도 있고, 궁예 놀이도 가능 하고, 등등 이런 식으로 너무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것과 다르게 생각하는 친구인 것 같다
이제 나는 댓글 그만 쓴다... 각자의 삶 화이팅 하자
접촉이라고도 하던데 그건 맞는건가요 - dc App
접촉은 맞음
성대접지를 하라는건 양쪽으로 벌어진 성대를 최대한 붙이라는 말아닐까요? 박수처럼 소리를 낸다는 떨림, 울림이 아니라
그런 경우 성대 접촉률을 높인다, 성대 내전을 강하게 한다, 성대를 붙인다 닫는다 라고 표현함 "접지"는 그냥 아예 쓰질 않음
그렇다면 성대접지라는 말은 보통 양쪽 성대를 최대한 모아 바람구명을 작게 만드는 모양을 말하기 때문에 성대접촉이라는 말이 궃이 따지자면 제일 비슷한 말 같아요! 결국 성대접촉(가장 근사치의 단어)는 강한 성대내전을 하기 위해 만드는 동작이구요.
제가 내전이라는 단어는 모르지만 붙였다 떨어졌다 반복하며 박수소리처럼 진동이나 울림에 의해 소리를 낸다는 말이라면 그래요!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그냥 아예 이비인후과나 보컬계에서 접지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거 자체가 웃김 ㅋㅋ 성대 합체 시키세요! 하는 거랑 똑같다고 보면 됨 의미 전달로써는 이해해도 잘못된 용어인데 안 퍼졌으면 좋겠음 관련 논문들도 다 내전이나 접촉으로써 사용함 접지가 쓰이는 곳은 항공 쪽이나 전기 전자 쪽에서나 사용되는 용어 배가 부르다를 배가 충전됐다 이런 사람들이라면 인정~
혹시 의대생이실까요? 그럼 내전이라는 단어의 정의를 정확히 알려주시면 감사드릴것같아요!
단어라는게 어원이 어쨌든 비슷한 뜻을 가지게 된다면 통용되기 마련이라고 생각해요. 예를 들어 말씀하신 배가 부르다는 단어는 사실 배가 불룩하게 부풀어오르는 단어를 이야기하는 뜻에서 시작되어서 무언가를 먹을때 배가 부풀어오르는듯이 많이 먹었다는 것으로 쓰여지게 된것처럼요. 실제로 무언가를 많이 섭취하더라도 배가 눈에띄게 (부풀어오르지는) 불어나지는 않는것 처럼요!
의대생일리가 있겠냐 ! 성대가 내전하면 성문이 닫히고, 성대가 외전하면 성문이 열림, 근데 소리가 나오려면 성문이 닫히고(내전하고) 호흡이 나가는 힘으로써 성문이 열리며 성대가 (박수치듯) 진동하게 되는데 이렇게 진동이 되면서 나오는게 목소리임
비슷한 뜻이 전혀 아닌데 아마 접지를 비슷한 용어라고 착각해서 그런 것 같음 접지는 붙이는거임 붙는거 = 이어져서 붙어짐 헬로 게이가 용어에 대해서 헷갈려서 지금 그런 것 같음 "내전"과 "접지"는 아예 전혀 다른 거라고 생각해야 함
그렇다면 실제 의사들인 이비인후과에서 조차 비슷한 뉘양스의 단어인 접지라는 단어를 쓰는것을, 그냥 인정하고 이해하시는건 어떠실까요?
실제로 배가 부르다는 말이 쓰이는 상황은, 배가 부풀어오르는것을 이야기한다기보다 음식을 섭취하여 위에 음식물이 가득 차 뇌가 보내는 신호의 뜻인 것처럼요!
어느 실제 의사가 그렇게 사용함??
이비인후과나 보컬계에서 접지라는 단어를 사용하는거 자체가 웃기다고 이야기 해주셔서.. 이비인후과에서 사용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우리 헬로 게이는 비약이 너무 심한 것 같다 그 밑 구절을 읽어보면 잘못된 용어라 칭하고 관련 논문들도 다 내전이나 접촉으로써 사용한다고 얘기를 해놨잖음 이 말로써 성대를 담당하는 이비인후과나 보컬계에서 사용하지 않는 다라고 이해를 했어야 함 헬로게이야 전체적으로 잘못된 이해를 하고 있다 단어에 대한 개념이나 문장에 대한 이해가 다른 거 같다
전혀요... 그렇게 말씀하시려 했다면 ' 이비인후과나 보컬계에서"는" 접지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거 "자체를 웃겨함" ' 이라고 쓰셔야 이해하기 편했을것같네요!
그 한 문장만 본다면 그렇게 이해 될 수 있겠지만 문단이나 글의 전체적인 맥락으로써 봐야 함 헬로 게이는 지금 "숟가락"이란 것이 밥만 먹는 거 아니고 땅도 파고, 친구랑 놀 수 도 있고, 궁예 놀이도 가능 하고, 등등 이런 식으로 너무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것과 다르게 생각하는 친구인 것 같다 이제 나는 댓글 그만 쓴다... 각자의 삶 화이팅 하자
넵! 빠이팅하세요!
접지는 닿을 접에 땅 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