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잔뜩 취해서 계단에 엎어져서 노래 부르는데  목소리는 감성 200%충만한 범수형 목소리 나고;;ㅇㅁㅇ


피리부는 청년처럼 술집에 있는 여자들이 단체로 섹시하고 슬픈 본인 음색에 홀려서 계단까지 찾와서 노래 듣다가 끝나니까 눈물과 함께 무수한 번호 교환 요청ㅎㅎㅇㅁ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