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준비하면 되겠다 싶었고, 실제로 많이 연습은 했는데

곡이 제가 안정적으로 커버 가능한 음역을 넘는거같아요

아무리 녹음해서 들어봐도 듣기에 편하지가 않고 소리가 거슬립니다(편히 내는 소리가 아닌, 목을 조여 내는 느낌)


뒤늦게 낮은 키 MR도 구해놓긴 했는데, 원키로 너무 연습을 많이해서 그런지 도입에서 음을 잘못 잡는 실수가 계속 나옵니다ㅠ

이틀 연습해서 낮은키로 실수 없이 할 수 있다는 보장도 없는데 참 난감하네요 후

혹시나 앞으로 또 누가 축가를 부탁할까 벌써 두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