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편하게 한단게 ㅈㄴ 웃긴말임 김나박이 넷중 어떤놈이 노래를 편하게함 아주그냥 온몸 다쓰더만 - dc App
후테(yfsg110)2022-08-18 03:13
답글
들리는소리가 에너지 있는 안정된 소리니까 듣기 편하다일뿐이지 힘있으면서 동시에 안정이되려면 그만치 체력을 써야한단 생각임 - dc App
후테(yfsg110)2022-08-18 03:14
답글
나박은 편하게 하는 것 같은데. 나얼 예전 영상중에 고음짜낼때랑 성량짜낼때 편하게 안 부르는 것 같지만
일단 소향을 보면 테크닉 문제임, 다 흉성처럼 쓸 수는 없지만 두성구로 간다고 비워진 소리가 나는것도 아니고
차 있는 소리는 신체적으로는 플라지올렛 휘슬로 가도 누구나 날 수 있다고 봄. 난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그게 안 되는 이유는 성구에 맞지 않는 경직 때문에
난 소리 질이 떨어지는 모든 이유는 적합하지 않은 경직에 있다고 생각함
사람의 스펙은 유전적인 장애가 있는 사람 말고는 유불리에 다소 차이는 있어도 보컬프라이부터 휘슬까지 다 가능하고
모든 성구에서 차 있는 소리도 당연히 다 가능한게 표준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다고 보고
익명(182.211)2022-08-18 06:38
답글
몇가지 분명해 보이는 부분들이 있는데. 일단 성악가를 포함해도 그 사람들이 큰 볼륨을 내기 위해서 사용하는 힘은 생각만큼 크지 않음
힘힘힘 해봐야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찍은 맥스에 추가로 조금 더 올리기 위해서 좀 더 더하는거지
호흡압하고 성대 강한 내전으로 해결보려고 할 수록 자멸하는 길로 밖에 못 간다고 보고
성량에서 성대 원음이 끼치는 영향이나 성대와 호흡압의 관계, 성대 진동의 요건 같은걸 생각해보면 너무 당연함
그리고 잘 부르게 될 수록 몸으로도 그걸 느낄거라고 봄.
익명(182.211)2022-08-18 06:41
답글
너 생각은 모든 운동을 잘 하는 길하고 반대로 가는거지.
인자강으로 태어나서 자세 무시하고 테크닉 무시하고 데드 240 스퀏 220 뽑고 벤치 150 뽑아대면서 무사하기를 바라는거랑 똑같은거지
부상과 상태 악화라는 결과밖에 안 나옴 그런식으로 하면
복싱이나 태권도 같은 아예 쌩 테크닉 관련 종목이면 그냥 퍼포먼스 자체가 계속 안나오고 나쁜버릇만 드는거고
그 스피드와 타격력이 나오질않지
익명(182.211)2022-08-18 06:43
성악 교수들이 횡격막 횡격막, 배에 힘줘 뭐 이런 소리 하는것도 배에 힘을 줘서 공기를 밀어내는게 아님
횡격막이나 몇몇 호흡근들을 조절하면 되면 기압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숨을 천천히 조절하는 능력이 향상되게됨
횡격막 잡고 호흡 열심히 해 보던가 호기가 강하게 되나 안 되지
옛날 방식으로 가르치는거 특히 감각적인 지시어들은 과학적으로는 흘려들어야함
익명(182.211)2022-08-18 06:48
답글
님 뭐말하는지 알거같음 그냥 목이고 뭐고 다 놓고 just 팡! 뱉으라는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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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를 편하게 한단게 ㅈㄴ 웃긴말임 김나박이 넷중 어떤놈이 노래를 편하게함 아주그냥 온몸 다쓰더만 - dc App
들리는소리가 에너지 있는 안정된 소리니까 듣기 편하다일뿐이지 힘있으면서 동시에 안정이되려면 그만치 체력을 써야한단 생각임 - dc App
나박은 편하게 하는 것 같은데. 나얼 예전 영상중에 고음짜낼때랑 성량짜낼때 편하게 안 부르는 것 같지만 일단 소향을 보면 테크닉 문제임, 다 흉성처럼 쓸 수는 없지만 두성구로 간다고 비워진 소리가 나는것도 아니고 차 있는 소리는 신체적으로는 플라지올렛 휘슬로 가도 누구나 날 수 있다고 봄. 난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그게 안 되는 이유는 성구에 맞지 않는 경직 때문에 난 소리 질이 떨어지는 모든 이유는 적합하지 않은 경직에 있다고 생각함 사람의 스펙은 유전적인 장애가 있는 사람 말고는 유불리에 다소 차이는 있어도 보컬프라이부터 휘슬까지 다 가능하고 모든 성구에서 차 있는 소리도 당연히 다 가능한게 표준이라고 생각하는게 맞다고 보고
몇가지 분명해 보이는 부분들이 있는데. 일단 성악가를 포함해도 그 사람들이 큰 볼륨을 내기 위해서 사용하는 힘은 생각만큼 크지 않음 힘힘힘 해봐야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찍은 맥스에 추가로 조금 더 올리기 위해서 좀 더 더하는거지 호흡압하고 성대 강한 내전으로 해결보려고 할 수록 자멸하는 길로 밖에 못 간다고 보고 성량에서 성대 원음이 끼치는 영향이나 성대와 호흡압의 관계, 성대 진동의 요건 같은걸 생각해보면 너무 당연함 그리고 잘 부르게 될 수록 몸으로도 그걸 느낄거라고 봄.
너 생각은 모든 운동을 잘 하는 길하고 반대로 가는거지. 인자강으로 태어나서 자세 무시하고 테크닉 무시하고 데드 240 스퀏 220 뽑고 벤치 150 뽑아대면서 무사하기를 바라는거랑 똑같은거지 부상과 상태 악화라는 결과밖에 안 나옴 그런식으로 하면 복싱이나 태권도 같은 아예 쌩 테크닉 관련 종목이면 그냥 퍼포먼스 자체가 계속 안나오고 나쁜버릇만 드는거고 그 스피드와 타격력이 나오질않지
성악 교수들이 횡격막 횡격막, 배에 힘줘 뭐 이런 소리 하는것도 배에 힘을 줘서 공기를 밀어내는게 아님 횡격막이나 몇몇 호흡근들을 조절하면 되면 기압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숨을 천천히 조절하는 능력이 향상되게됨 횡격막 잡고 호흡 열심히 해 보던가 호기가 강하게 되나 안 되지 옛날 방식으로 가르치는거 특히 감각적인 지시어들은 과학적으로는 흘려들어야함
님 뭐말하는지 알거같음 그냥 목이고 뭐고 다 놓고 just 팡! 뱉으라는거? - dc App
ㅋㅋㅋㅋㅋ
ㅠㅠㅠ너무나 엄청난 팩트미사일... 연습 더 열심히 하겠숨둥 화이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