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를 강하게 내전할 수록 호흡압도 급격하게 높아져야 하고 성대가 과긴장 될 수록 진동하기 힘들어짐

성대 내전과 호흡압에 대한 부분은 환상임 거기 들어가는 실제 적절한 수준의 힘이 그렇게 크지도 않고

방향 잘못 잡고 있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힘의 20%보다도 더 낮다고 생각하는데

경우에 따라선 10%보다도 한참 더 낮을 수도 있고


 성대 원음 크기가 그렇게 중요하면 성대 원음이나 약간의 성도 증폭만 가지고도 소리가 크게 나와야지

근데 그게 아니잖아 소리 크기 성대 원음가지고는 그렇게 크게 변하지 않는다고


 확성기처럼 나팔이 크고 길어져야지 소리가 커지지


 피지컬적인거는 반대라고 생각함

피지컬이 부족한게 아니라 항상 피지컬이 과한걸 경우에 맞게 덜어내고 모르는 감각을 배워야함


 신체 원리가 대부분 그런식이거든

아래 댓글에서 내가 중량운동 예로 들어서 반박한 부분 있는데

자세가 틀어지면 관절에 가해지는 부하는 3배 이상으로도 늘어날 수 있다

디스크가 탈출하고 뼈가 부러지고 관절이 망가지는 이유가 그거고.


 운동에서 원리에 역행한다는건 망하는 길 밖에 안된다고. 사람 몸이 디자인된 기능 대로 따라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