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랠 미치게 존잘하는 목악기를 가졌는데 그걸 모르고 어딘가에서 막노동하고있거나
기타를 존잘치는 손인데 그걸 모르고 차분히 회사다니고있을수있지
그런 사람찾기란 어려운일?
아니지
색상과 믹스된 조합이 중요
그래서 흔히들 "여러 노래를 엄청듣거나 불러보거나 듣는데 답"이라고하는데
맞는말
그러나 연습해도 될까말까한곡들이나
최신트렌드에맞는다고 애들 많이부르는거 불러보자고 평생을 두드리면 불가능한 바위가 겹겹이 존재하는 길을
미친듯이 뚫는경우밖에안되
누가시도하지않는 이상하고 특이한걸 찾아 가는 습관을 가져야지
"보고싶다" 파야지, 박효신 파야지 그러지말고
세상 어떤노래라도 다따라해보는 습관이중요해
Winter Rose - I'll Never Fall In Love Again
THE OUTFILED- YOUR LOVE
dream theater - another day
Bad English - Straight to Your Heart
MGMT - KIDS
JIMMY EAT WORLD - 555
van halen can't stop loving you / DREAMS
이승열 - 시크릿
등등 세상에나온 여러 곡들 따라해보면서 여러방편으로 본인이 추구하는게 가장합리적인 조건이 되는걸 찾는게중요
세상엔 본인과 똑같거나 아주비슷한 보이스톤의 가수가 분명히 존재하고 옥타브가 중요하지않는
정말 최고의 곡들도 매우많은걸 알아야됨
진짜 노래를 해도 이건내가들어도 아니다 싶으면
당근마켓에서 파는 싸구려 5만원짜리 통기타도 사서 기타도쳐봐
혹시몰라진짜 기타왕인데 그걸 숨기고있을수도있고
아니면 싸구려 신디사이져 5만원짜리 사서 피아노도 쳐봐
모르는거야
숨겨진 보석형 능력이 있는데 그걸 모르니까 노래로 푸는경우가많아
예를들어 보면
'데이브그롤'
보컬인 커트코베인 사망후
푸파이터 로 승승장구하잖아
보이스가 그렇게 강하고 청음자들이 듣기 매우좋은 소리인줄 몰랐던거지
더구나 솔로가수나 밴드를 하고싶은 사람은 많은데
대부분 신기하게도 다른걸로 인기를 얻어낸후
본인의 정확한 캐릭터로 가는경우도있지
바로 개그맨, 댄서등
여튼
중요한건 숨겨져있는 자신의 음악성을 다른방법으로 해결해보는것도 좋아
거기다 본인만의 색이 뚜렷해야되
색을 만드는게 중요하고
정말 이쁜 소리는 내가하는 발성이나 톤과 더불어 그룹사운드나 밴드, 제작자가 "우연히" 제공하는
사운드와 매칭을 시켰을때도 나타나..
지구의 예술품중 그림, 음악, 댄스은 대체적으로 "믹스된 조합"에서 발산되는 특유 "색"이 중요하기에
여러 음악을 듣고 따라불러가며 해보는것도 중요
정말 본인이 노래를 꼭해야되는데 존못이라면 "보컬학원 정도는 생각해보고"
예로 )
노래존못인데도 그룹사운드 억지로 보컬을하고싶어 노래못한다는 오명벗기위해
열심히 노력한 U2 그룹의 보컬 보노역시 단순 팝에서는 노래를 잘하는편은아니지만 특색있는 브릿팝을추구하며
색상톤을 밴드내 본인과맞는 노래와 매칭시켜드러낸
최고의 보컬이라 찬사를 받는것또한
어떻게보면 "최고 믹스조합에 따른 운" 이라 생각
또한 키작고 얼굴못생긴편에 노래도 그닥인
그린데이 리드보컬 암스트롱역시 답답한 톤인보이스를
신기하게도 시원하게만들기위해 빠른손동작과 특색있는 아주빠른음악을들(펑크락) 이라는 장르에서 빛을낸 사람이지
낮은 톤인데 진짜 별로다?이니다
THE CALLING , BILLY IDOL 과같은 유명보컬이 될수도있어
음악은 시대를 한바퀴돌쯤 다시 오래된 시대의 음악과 신생음악을 조합해서
느낌좋네?만 추구하면 인기좋은 보석이 발굴될수가있어
분명한건 숨겨져있는 사람이라는거!
밴드보컬? 솔로가수? 확실히 누구나될수있어
숨겨져있을뿐..
트로트가 인기가없을당시에도 분명히 숨겨진 트로트신동들이 집에서 누군가를 따라하고
누군가를 모방하며 연습중이었는데 우연히...인기몰이를하는 시점에서 빛을낸거지
근데 중요한건 노래잘하는 트로트신동들이 줄서서있는데도 몇몇만 특색을 보이는것또한
'색'
특히 인기좋은 가수들의 특징은 "여러 음악들을 아주잘받아들이고 존중한다라는것"
그래서 여러부분으로 시도해보지
물론 가수들은 보조 보이스, 보컬 트레이너가있지
왜냐면 본인도 본인이 어떠한 사운드를 완벽하게 추구하는지를 모르니까
물어보고 시도하는거고
아주 신비한음악들까지 다들어보고 따라해보는거지
김경호역시 고음음악을 추구하니 러버보이, 파이어하우스가 우상이라
자주 오버나잇센에이션과 러버보이 곡들도 라이브로 하곤하지
윤도현밴드의 보컬인 윤도현역시
숨겨져있었지
윤도현은 춤도안되고, 실상 외모도 당시 트랜드인 그룹적 아이돌스러움도없었고 여러 그룹을만들때 색상이 정말 맞지않아
지속적 밀려난 사람중 아까운사람이었어
그러다 우연히 강산에 ,안치환과 비스무리한 신인 젋은 록가수로 소개되며 등극하면서 뜬거지
당시 윤도현은 실상 인기도없던 무명가수에 지나지않았지만..
대부분의 보컬은 보컬로써 혼자어떻게 해볼수가없기때문에
1차적 밴드나 학교, 그룹사운드에 진입해 본인의 색을 한번찾는것도 중요해
알지? 보컬학원을 10년다녀도 "솔로가수"로 나올가능성이없다.
90년대가 아니기때문
본인색이 매우 중요하기에
본인이하고싶은 노랠해야한다면
여러방편으로 본인과 맞는음악을 찾는시간을 투자하며 연습을 하는것또한 잊지않는게중요
박효신과 비슷한 사람 엄청많고 박효신처럼 보이스톤이나오는 사람도 엄청많음
근접하지못한다면 아예시도하지말고
다른색상의 톤가수를 찾아나서서 빛을내줘
열받지않냐? 누구는 무대서고싶지않은데도 팬들이 제발 서줘요 하면서 난리치는데
나는 무대서고싶어도안됨..
열받잖아
지금의 가수들 ㅅㅂ 그딴거 다꺽어버리도록 새로운것을 추구하고 새롭고 센세이션한걸 보여줘
다들 숨겨진 가수이고 보석인데 삼류가되지마 빈다 제발
글므찌게쓰네 - dc App
위에 있는거 다해봤는데 안나오면 뭐져?
위에있는게 음악의 모든게아님 음악세상에 엄청많음 랩도 있고
근데 박효신과 비슷한 사람 잘 없음ㅋㅋ 음악을 하는 입장에서 갠관적으로 봤을때 박효신은 연습량이 클래식 전성기때 고전 음악가들 같음 진짜 음악 밖에 안 하는 완벽주의자
그걸할수잇는환경도 부럽다
토크온하고 질러노래방한창 인기있을때 박효신모창가수 30명넘게 봤음 임창정 따라하는 사람도 10명이상봄 드러나지않은것뿐이지 매우많아
박효신처럼 부르면 박효신처럼된다? 토크온 인생였어 그런사람도 주변인들이 밀어주는 무언가 존재했다면 진짜 가수가 되어 박효신과똑같은?아니 박효신과 비슷하지만 다른장르로 추구했을가능성도있음
그니까 그게 레벨이 판단이 안되니까 그렇게 생각이 드는거임 아는 만큼만 보이는거지 수준 차이가 인식이 안되면 일정 수준 넘어가면 다 비슷해 보이니까 근데 음악 한다고 다들 환경이 따라줘서 하는 건 아니야ㅋㅋ 본인이 해쳐나가기 나름인거지
RPG 처음 하는 뉴비가 보기에 70렙이나 100렙이나 똑같은 고렙처럼 보이는거랑 같는 맥락임
박효신은 따라하기 쉽긴함 음색이 흔해서 소향같은 애들이 ㄹㅇ 따라할수가 없음
대고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