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림 있는 공간(화장실)같은 데서 부르면 본인 소리 체크하기 엄청 좋음
힘들면 종이컵 입에 대고 불러도 좋고

가끔은 누워서 흥얼거리다보면 몸에 힘이 빠진 상태라 그런지 새로운 소리 발견할 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