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노래부를 때 겁먹어서 먹는 소리는 안나오는데
너무 센소리만 나옴
그래서 이제 센소리가 아니라 평소에 말하듯이 읽듯이 노래부르면 괜찮게 들린다는거임
음정이랑 박자는 그냥 틀린 부분만 잠깐 수정해주면 고쳐지는 수준이라 이제 크게 중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하듯이 노래 부르는게 아니라 그냥 말하면 너무 듣기 좋다는데
이게 진짜 너무 어렵네
이제 노래부를 때 겁먹어서 먹는 소리는 안나오는데
너무 센소리만 나옴
그래서 이제 센소리가 아니라 평소에 말하듯이 읽듯이 노래부르면 괜찮게 들린다는거임
음정이랑 박자는 그냥 틀린 부분만 잠깐 수정해주면 고쳐지는 수준이라 이제 크게 중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말하듯이 노래 부르는게 아니라 그냥 말하면 너무 듣기 좋다는데
이게 진짜 너무 어렵네
표현? 전달 이라고 해야 되나 노래의 본질인데 지금은 너무 수학공식처럼 부르고 있음
보플좀
이게 소리를 `낸다`의 문제가 아니라 노래의 본질에 대한 문제임. 근데 지금 너무 늦어서 못내고 내일 노래방가서 올릴거임. 어떤 소리를 내냐가 중요한게 아니더라고
센소리만 디폴트로 하면, 나중에 여리게 내려면 그것도 목에 힘줘서 해야할걸
그게 소리로 접근하는거고 나는 그게 아니라 아예 노래의 본질을 이해를 못하고 있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