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금까지 '목을 푼다'라는 개념없이 무리하게 고음 내다가 목 나간 경우도 많았는데


한 40분 정도 조심조심해서 발성하다 보니까 목이 풀린다는 감각을 알게 됐네


오늘 처음 깨달음


근데 40분 정도 되서야 겨우 풀린다는건 너무 효율이 떨어지는 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