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복식호흡을 배웠는데 너무 어려워요..
지금 복식호흡하면서 하려고 하니까 노래가 더 안되는데 배울땐 선생님이 처음이라 제가 호흡을 누른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부른건 복식이 적용이 안되있는거겠죠..?
호흡이 뭔가 많이 어려운데 팁이 있을까요
잘 몰라서 노래로 했는데 복식호흡 피드백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편한가요..?
어제 복식호흡을 배웠는데 너무 어려워요..
지금 복식호흡하면서 하려고 하니까 노래가 더 안되는데 배울땐 선생님이 처음이라 제가 호흡을 누른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부른건 복식이 적용이 안되있는거겠죠..?
호흡이 뭔가 많이 어려운데 팁이 있을까요
잘 몰라서 노래로 했는데 복식호흡 피드백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편한가요..?
모루게따
여기 전문적인 피드백은 잘 안해줌
왜냐면 보트들은 바쁘고 나머지는 잘못 피드백 줄까바 두려워서
복식호흡 선생님이 어떻게 하라고 알려줌?
호흡을 마실 때 배가 나오고 내쉴 때 들어가라고 배웠으면 맞은거임 호흡 자체를 할 때 평소에 오줌 쌀 때 세게 싸려고 힘주는 부위가 단전, 코어인데 호흡 내쉴 때 이 부분이 나온 상태를 유지하려고 힘주는게 아포죠.
호흡이 막혔다 그러는데 호흡은 잘나온다. 목이 안열려서 그런다. 호흡 마실 때 입으로 깊게 마시면서 단전에 힘주면서 살살 소리내봐 그러면 목에 긴장감 없음. 벌스부분 부드럽게 노래하고 싶은거 같은데 이럴 땐 혀 뒷뿌리를 위로 올리면 비강쪽으로 소리 좀 더 나간다 그럼 소리 좀 부드러워 질거야. 너무 비강 소리만 나면 조절하면 되고 반대는 구강비율이 높아짐
감사합니다!! 그럼 단전에 힘을 주되 내쉴때 배가 들어가는 상태로 해야되는거죠?
ㅇㅇ 근데 단전은 마실 때도 어느정도의 긴장감(살짝 힘)이 잡혀있어야 노래 부를 때 내쉬는 숨에도 좋음 그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배는 들어가고 호흡은 나가는데 뭔가 단전을 향해 기둥(이탈리아어로 아포죠)이 생기는 느낌이 든게 맞는거 소절 끝나면 단전에 힘풀고 남은 숨 내뱉고 다시 단전에 힘주면서 숨 마시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