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런이야기가 나오는지 분석 하면서 보게 되더라고
일단 오름이가 넘 차분하고 ㅋㅋㅋㅋ 그니까 내말은 지금까진 재판이 시작되면 오름이 바른이 또는 한세상 까지 격하게 대립했는데 이번엔 그냥 셋이서 쉽게 합의점을 찾아서 재판진행을 하니 이 드라마의 장점인 티카티카가 없더라고 원래 민사재판드라마라 큰 사건이 나오는거도 아니고 가치관의 다름에서 오는 의견차 보는 재미가 이번회차엔 덜했어 이걸 보완할라고 바른이네랑 오름이네 집 이야기 넣은거 같은데 메인둘이 직접 끌고 가는 이야기라 아니라 집중도가 떨어졌던거 같음
그리고 이건 나랑 의견이 갈라는 사람이 많겠지만 난 보왕도연 커플은 분량이 많아지니 재미가 없다 보왕이도 바른이나 오름이랑 엮이는 에피가 더 재밌고
드라마 아직 9회차 남았고 원작대로라면 형사사건 쪽 에피도 나올테니 7회같은 회차도 필요했겠지
두고두고 결방이 아쉽고 이번주가 아깝다 ㅜㅜ
ㅇㅇ 나도 보왕이네 커플 이야기는 좀 재미없음 원래 짝수차 회수가 좀 더 재밌는거 같긴해 그래서 결방 아쉽
아 또 도연 속기사는 밤마다 하는 일 별거 아닐까봐 ㅋㅋㅋㅋ
ㄹㅇ 보왕이네커플 얘기 재미없어 그냥 보왕이랑 바르니 둘 케미가 더 좋고 재밌는거같아
마자.나도 그생각했어. 보왕커플 길어지면...음...흐름이 끊겨...그냥 단지 각각 따로보면 재밌는데...속기사 밤에하는일만 주구장창 궁금하고...보왕이는 바르니랑 오름이랑 있을때 더 잼나...그리고 바름커플처럼 설레지도 않아서 흐름이 끊겨ㅜㅜ
난 보도커플 궁금하고 재밌던데 ㅎ 보왕본체 연기가 워낙 찰져서 - dc App
보왕이가 바른오름과 엮이는게 더 재미짐. 보왕도연은 그리 흥미롭지가 않아. 밤마다 하는 일 있다는걸로 몇회나 언급되다보니 듣는것만으로 질리는 기분
오 이거 약간 동감... 난 7화를 재밌게 보긴 했는데 오름이가 막 사고치고 나대지않아서 잔잔했다는 느낌을 받는 사람도 있었을거야. 그리고 보도커플이 좋긴한데 계속 속기사의 정체를 감추고 - 보왕이는 궁금하지만 아닌척 이게 반복되니까 다음번엔 진짜 풀어야지 아니면 이제 나도 지루하게 느껴질거임
보왕이가 재밌는건 바름이들과 엮일때라는거 동감 그리고 보왕도연은 둘의 케미보단 도연의 정체가 궁금한게 더 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