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36332
인형미모 ㄱㅇㄹ와 신몰남(신이 몰빵한 남자) ㄱㅁㅅ 의 만남으로 탄생한 ‘미스 함무라비’의 완성형 커플.
앞서 시대극에 도전했던 ㄱㅁㅅ는 현대극으로 넘어와 시니컬한 판사 임바른으로 변신했다.
기존의 로맨스 타성에 젖지 않은 ㄱㅁㅅ 의 서툰 연기가 오히려 임바른 캐릭터와 맞아 떨어지며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ㄱㅇㄹ가 연기하는 열정넘치고 감정적인 박차오름과 임바른을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현상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점이
‘미스 함무라비’의 관전 포인트. 꼭 로맨스가 아니더라도 이미 물과 불, 두 사람의 캐릭터가 이루는 균형이 완벽하다는 느낌을 준다.
꼭 로맨스가 아니더라도 콤비나 캐릭터상 상성이 맞다는 좋은 의미 ㅇㅇ
좋으네
좋은 기사 많아서 좋음
기존의 로맨스 타성에 젖지 않은 ㄱㅁㅅ 의 서툰 연기가 오히려 임바른 캐릭터와 맞아 떨어지며 --- 공감
ㄴ 나도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