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감성충이 되어가는건지 별게 다 가슴아픔 좋아하는 여자 생일날 선물 못줘서 끙끙대는데 거슬리는 놈은 명품을 세트로 안겨줘서 스스로가 비교되지 또 지기는 싫어서 이기지도 못할 술 원샷 때리고 비몽사몽하는데 본인 스타일은 아니라지 에휴 난 바른이 안쓰러워서 역고백이나 기다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