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오름이 본체가 누나던데,
왠지 같이 있으면 바른이가 오빠미 뿜뿜인게 신기.
둘다 동안이긴 동안인데.
배역이 찰떡이라선지,
작가피셜, 본체들 성격 녹여 입체적으로 되었댔듯 투영되선지 희안.

결론은, 바름이들의 같은 그림체 동족케미 잘 활용해주세요.
알고보면 크게 한 것도 없는데, 케미가 아주 어마어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