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오름이 본체가 누나던데,왠지 같이 있으면 바른이가 오빠미 뿜뿜인게 신기.둘다 동안이긴 동안인데.배역이 찰떡이라선지,작가피셜, 본체들 성격 녹여 입체적으로 되었댔듯 투영되선지 희안.결론은, 바름이들의 같은 그림체 동족케미 잘 활용해주세요.알고보면 크게 한 것도 없는데, 케미가 아주 어마어마해서.
ㄹㅇ 동족케미 오졌다
나샛 원래 드라마팔때 본체나이차 안볼려고 해도 보는데 바름이들은 이모미 동생미 1도없고 오히려 임바른 오빠미 뿜뿜에 격하게 치였다
동족케미 ㅋㅋ
바른이 엄마옆에 있음 영판 엄마밖에 모르는 귀여운 아들같은데 오름이 옆에선 든든한 남자로 변신하는듯. 오름은 원체 귀여운데 바른이 귀여움과 넘 잘 어울리고. 어떻게 이런 남여 주인공이 나올 수가 있지. 신기할 따름!
어어 나도 이거 신기함. 실제로는 오름본체가 누나인데 극중에선 바른이가 오빠미 뿜뿜함. 연기자란 이런 것인가... 생긴 것도 레알 그림체 비슷해서 케미 오짐
그게 또 작품떠나 예능에서도 오빠미 뿜뿜이더라고. 2살 차이면 또래긴 한데. 본체가 진중함이 있는 스탈인갑다
ㄴ 브로맨스 리얼예능 보니 본체 진중함이 상당히 깊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