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도연 누가봐도 그쪽으로 오해할것같은데
익명(118.35)
2018-06-26 11:23
추천 2
댓글 8
다른 게시글
-
어머니 껍질이 너무 두껍슴다 [17]익명(39.7) | 18.06.26추천 21
-
냉정하게 봤을때 [2]익명(223.38) | 18.06.26추천 6
-
어제보니 차라리 바름이네가 빠를수도 있단 생각이.. [4]익명(203.232) | 18.06.26추천 0
-
나는 왠지 정판사가 [4]익명(59.7) | 18.06.26추천 0
-
작가찬양 ㅈㄴ 하더니 [1]익명(223.33) | 18.06.26추천 3
-
오스트 연주곡 뭐야익명(211.178) | 18.06.26추천 0
-
ㅊㄹ 3.8 [8]익명(58.233) | 18.06.26추천 0
-
오늘 임바른님이 무찌른 찌끄래기들.txt [8]익명(223.38) | 18.06.26추천 38
-
새 오스트 이제야 듣는데 개좋네익명(223.33) | 18.06.26추천 0
-
바른본체 지금까지 인별에 올린 사진들 보면 [6]익명(116.41) | 18.06.26추천 15
본인발 가난했다 어쩌구란 정보 없이 봤을 때 그냥 집이 잘 사나 보다 생각할 수도 있고, 다른 수완이 있다 보다 할 수 있는 걸 왜 젊은 여자가 돈 많으면 술집에 남자 어쩌구로 흘러가는게 당연한데? 남들이 그렇게 오해하고 있다는 걸 알면서 내버려둔 건 별로 잘 한 일 아니지만, 남들이 뒤에서 뒷담화하는데 그런 거 아니거든 하고 일일이 수정할 수 있음?
작가님은 너샛이 가진 생각을 편견이라고 꼽고 싶었나보지, 사실 유무를 떠나서 뒷말이나 앞말이나 그따위로 떠드는 것도 문제
ㅂㅁㄱ
그게 편견이다
ㄴ 야 너네같으면 가난한집딸이란애가 좋은차에 명품이고 밤마다 일하러 간다면 그런걸로 오해안하겠냐?
그럼 젊은 남자실무관이 똑같이 이도연같이 대사했으면?? 그래도 그쪽으로 생각할거야? 돈 많은 아줌마 세컨드나 술집(호빠)에서 일하겠다는 생각이 딱 떠올라?? 밤에 강남에서 목격되면 아 밤일하러 가나보다 이렇게 단정짓고? 만약 그렇지 않다면 성별에 대한 편견이 있는거고그렇다면 그냥 사람을 대할 때 편견이 있는거네
너같은 인간이나 그딴 선입견 가지지, 여자에 대해서는 - dc App
딱봐도 ㅇㄱㄹ네 정성댓 달아봤자 알아쳐먹지도 못함 ㅂㅁㄱ 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