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이랑 독대할때
욕망이죠 하면서 눈 부릅뜨면서 힘 어쩌고 선의 어쩌고 이어갈때 호흡 감정 눈빛 다 몰입도 쩔었다
비록 배역덕에 외모나 말투나 겁나 올드하고 느끼하지만 어제 바른이랑 붙을때 연기는
아 괜히 전문연기자가 아니구나
생각들음.
(물론 바른이 저격아님. 바른이도 전문연기자 아니란거 모르고 볼만큼 자연스럽고 잘함. 다만 나는 그 씬에서 관록이란것을 느꼈음 민용준에게서)
욕망이죠 하면서 눈 부릅뜨면서 힘 어쩌고 선의 어쩌고 이어갈때 호흡 감정 눈빛 다 몰입도 쩔었다
비록 배역덕에 외모나 말투나 겁나 올드하고 느끼하지만 어제 바른이랑 붙을때 연기는
아 괜히 전문연기자가 아니구나
생각들음.
(물론 바른이 저격아님. 바른이도 전문연기자 아니란거 모르고 볼만큼 자연스럽고 잘함. 다만 나는 그 씬에서 관록이란것을 느꼈음 민용준에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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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이 갸가 지금 재벌옷 입어서 한껏 느끼해 보이긴 하는데 원래 연기는 잘했지ㅋㅋ 삼류깡패양아치 역할도 지고지순한해바라기 같은 역할도 이번처럼 재벌옷 입은 역할도 다 소화 잘함ㅋㅋ 배우는 배우임ㅋㅋ
그런 딱봐도 부담스러운 역할인데도 찰떡같이 살리는게 ㄹㅇ 내공인듯ㅋㅋㅋ
전문연기자 운운해놓고 저격이 아니다? ㅋㅋ - dc App
ㄴㄴ 바른배우가 전문연기자라해도 연차의 차이가 있잖니. 한 사람을 잘했다고해서 상대방을 까는거니? - dc App
좋았어
마자 느끼할 수 있는데 아니더라 바른이 대사도 좋고 잘 살리고
바른본체가 엄청 성장한 연기라는걸 인정하지만.. 병원씬도 그렇고 아직은 짬이 없다는걸 느끼긴 했음. 근데 솔까 바른본체가 임바른인지 임바른이 바른 본체인지 헷갈릴정도로 대단하다. - dc App
ㅇㄱㄹ ) 역시 같은 생각한 증인들 많구나 ㅋㅋ - dc App
너 증인 글 다 받음 되게 시청자까지 부들부들하게 만들정도로 속을 긁더라고..연기 잘한다 싶었음
용준이도 존재감있어 ㅋㅋ최고 매력은 물론 랑찰랑찰ㅋㅋㄱ
은근슬쩍 남주돌려까는거 맞네. 용준이 칭찬만 하면 되지 거기서 바른이 연기는 왜 언급하지? 그래놓고 친절한척 댓댓까지 다는거 꼴갑이거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