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머치 교훈 앤드 감동이라 하고싶다. 현재까지 에피가 다 현실사건바탕으로 구성된거라. . 판타지라 부를려면 박차오름주인공이 나서는 일마다 역경과 고난을 겪지만 다 원하는대로 이뤄졌어야 판타지가 아닐까 싶네.
젤로 볼 가치 있는 드라마에다가 내인생에 몇개안되는 명작드라마에도 꼽는다.
미함시즌2(sunnyj74)2018-06-27 14:01
판타지라고 한건.. 저런 판사(좋은의미로) 없단 말
익명(14.52)2018-06-27 14:05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좋은일하는 판사님도 있더라. 비행청소년 문제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판사님도 봤어.현실에 없을거야.이것도 편견인든. 전국적으로 판사수가 꽤있으니 뒤에서 묵묵히 일하는 판사님도 있다. 많은 조직이 그렇지.위롲올라갈수록 정치적이고 권력아귀다툼하고 그래도 자기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있지.그래서 작가는 아직 희망있다말하고 싶은거지.
00(121.88)2018-06-27 15:16
오름이 성격과 비슷한 여판사도 있더라. 그래서 모델이 됐고 작가님이 실제 직장에서 만난캐릭이라고.물론 오름이 상사들한테 직언날리거나 법원상대로 계란으로 바위치기는 판타지에 가깝지만 실제 사건들을 기반으로 해 리얼리티가 사는거고.
투머치 교훈 앤드 감동이라 하고싶다. 현재까지 에피가 다 현실사건바탕으로 구성된거라. . 판타지라 부를려면 박차오름주인공이 나서는 일마다 역경과 고난을 겪지만 다 원하는대로 이뤄졌어야 판타지가 아닐까 싶네. 젤로 볼 가치 있는 드라마에다가 내인생에 몇개안되는 명작드라마에도 꼽는다.
판타지라고 한건.. 저런 판사(좋은의미로) 없단 말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좋은일하는 판사님도 있더라. 비행청소년 문제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판사님도 봤어.현실에 없을거야.이것도 편견인든. 전국적으로 판사수가 꽤있으니 뒤에서 묵묵히 일하는 판사님도 있다. 많은 조직이 그렇지.위롲올라갈수록 정치적이고 권력아귀다툼하고 그래도 자기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도 있지.그래서 작가는 아직 희망있다말하고 싶은거지.
오름이 성격과 비슷한 여판사도 있더라. 그래서 모델이 됐고 작가님이 실제 직장에서 만난캐릭이라고.물론 오름이 상사들한테 직언날리거나 법원상대로 계란으로 바위치기는 판타지에 가깝지만 실제 사건들을 기반으로 해 리얼리티가 사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