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셀털이긴 한데 인천 뉴욕노선 장거리 주기적으로 타봐서 아는데(땅콩,아1샤나,기타 외항사 등등 많이탐) 비지니스까진 만석될때가 많아 대형기종인 B747 이나 A380 이여도 비지니스까진 만석 될때가 많아(업그레이드, 마일리지 등등) 그런데 솔직히 퍼스트가 만석되는 경우는 그다지 흔하지 않아. 각종 프로모션때려넣는 외항사는 성수기에는 퍼스트가 만석이 되기도
익명(39.7)2018-06-27 20:53
ㄴ이어서) 만석이 되기도 하지만 그 나라 사람들이 애용하는 국적기는 퍼스트 만석 잘안됨. 일례를 들어 땅콩이나 아1샤나 같은 경우는 유학생들 방학 시작/끝 기간에 만석이 되긴 하지만 이 역시 흔하지 않아. 이유는? 퍼스트 티켓값 인천뉴욕 기준 1200만원선을 웃돌거든. 이건 평균치라고 볼 수 잇고 티켓값이 뛰는 기간엔 더 오르고. 이러니 제아무리 비지니스
익명(39.7)2018-06-27 20:56
ㄴ이어서) 비지니스맨 이래도 주로 비지니스를 타지(경비 회사에서 대준다 해도. 예외는 간부급 출장이라면 퍼스트 가능함) 퍼스트 타기가 그만큼 쉽지 않다는것. 고로 퍼스트를 주로 타는 고정층이 없을 수 가 없어. 그리고 그 고정층은 항공사 내에서 vip 리스트가 따로 있고. 이게 용준이 말 뜻이야.
퍼스트 = 진골, 성골 비지니스 = 6두품
퍼스트 비지니스 많이 탄다. 비용차이 두배나는것도 아니라서
좀 셀털이긴 한데 인천 뉴욕노선 장거리 주기적으로 타봐서 아는데(땅콩,아1샤나,기타 외항사 등등 많이탐) 비지니스까진 만석될때가 많아 대형기종인 B747 이나 A380 이여도 비지니스까진 만석 될때가 많아(업그레이드, 마일리지 등등) 그런데 솔직히 퍼스트가 만석되는 경우는 그다지 흔하지 않아. 각종 프로모션때려넣는 외항사는 성수기에는 퍼스트가 만석이 되기도
ㄴ이어서) 만석이 되기도 하지만 그 나라 사람들이 애용하는 국적기는 퍼스트 만석 잘안됨. 일례를 들어 땅콩이나 아1샤나 같은 경우는 유학생들 방학 시작/끝 기간에 만석이 되긴 하지만 이 역시 흔하지 않아. 이유는? 퍼스트 티켓값 인천뉴욕 기준 1200만원선을 웃돌거든. 이건 평균치라고 볼 수 잇고 티켓값이 뛰는 기간엔 더 오르고. 이러니 제아무리 비지니스
ㄴ이어서) 비지니스맨 이래도 주로 비지니스를 타지(경비 회사에서 대준다 해도. 예외는 간부급 출장이라면 퍼스트 가능함) 퍼스트 타기가 그만큼 쉽지 않다는것. 고로 퍼스트를 주로 타는 고정층이 없을 수 가 없어. 그리고 그 고정층은 항공사 내에서 vip 리스트가 따로 있고. 이게 용준이 말 뜻이야.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