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 부대원 100명 투입
민간인들한테 사진찍히면 잔챙이들 떨어져 죽는거 마냥
계엄령 실행한 장군들에게 버림받을건데
야.. 유리창깨고 밀어붙여 한다고 안하지
707 부대원 입장에서 계엄령에 반항하면 해병수사단장처럼
항명죄로 잡혀가니 큰 행동을 못했는데
50~70년생 병신들은 과거 군사정권 생각하고
707 특수전 대원의 총기를 잡고 뺏을려고 했다
총기를 뺏을려는 제스처 보다 특수전 대원의 발목을 잡으면서
드러누었어야지 야당하는것도 짱구 굴릴줄 모르네
그리고 윤석열
707 부대에 일개 병사가 투입 있었으면 국민의 알권리 주장하면서 국힘당과 국방부는 나가리 될 뻔 했다
너희들이 투입한게 직업군인들을 투입한걸 다행으로 여겨라
항명죄가 두려워서 직업군인들은 시키면 시키는대로 움직인거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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