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쓴글인지는 모르겠지만, 
응원의 글이라 생각한다.
이 갤의 주딱은 나만하는게 아니라 생각한다.
적어도 주딱이면 책임감이 있었으면 한다.
넘길때가 됐다고 많이 느끼는데,
미마갤 유저들이 지지한다면
계속 주딱을 할것이고.
좀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넘기고 싶다.
우린 커세어란 큰 빌런을 만나면서
좀 더 가까워 졌고, 
서로를 더 이해 할 수 있게됐다 생각한다
주딱 하고싶거나,
파딱을 하고싶으면 댓 달아줘라.
그렇다고 병신에게 넘기고 싶은 맘은
없다.
적어도 책임감은 가지고 이 갤을
이끌어 나가길 바란다.
혹여 없다면,
내가 계속 할테지만,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 온다면 
넘겨주고싶다.
진심으로 김예림이란 사람이
잘 됐으면 좋겠다.
그 마음 뿐이다.
내려오라면 내려올게.
다만, 진심으로 이 갤러리를
잘 이끌어가길 바란다.
누구든 원한다면 의견을
개진해주길 바란다.
그리고 미마갤 동지들에게 
한마디 하고싶다.

김아름 - 선
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