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이 누님이 말한 저 말은 가슴에서 우러나온 진심이기에 가능한 말이다. 저 때가 슈퍼미소녀 수익창출 제한 우파 여자유튜버 시둥이 감동란 한테 밀리고 어떻게든 발버둥 칠때인거 같은데 제길병춘 덕분에 지금의 예림이가 있다고 생각한다.
병춘이가 저 때 산책 하자 할 때 산책했으면 미래가 달라졌을텐데 참으로 아쉽다.


저 영상보니 방송에선 고집있고 표독스러울 때도 있지만
사람 대 사람으로 봤을 때는 솔직하고 괜찮은 사람이라 생각한다


2025 을사년 새해가 밝았다 미갤러들 새해복 많이 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