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턴 사절 막고 계속 얻어 터지다가, 간신히 메스 뽑아서 살아남. 생명점 2만 남은 상태에서 아르덴베일 하나로 턴마다 토큰을 뽑아서 방어함. 12시가 돌진 생물 계속 못 뽑은 게 다행이었음. 12시는 밧줄도 태우고 굿겜도 계속 날리고 하다가, 열 받았는지 그냥 자폭함.


오늘도 유떱은 힘겹게 눈을 뜨고 귀중한 1승을 적립하기 위해 악착같이 살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