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지 카드
- Mana Crypt, Jeweled Lotus는 너무 빠르게 많은 마나를 생성해 게임의 흐름을 과도하게 가속화한다는 이유로 금지됨
- Dockside Extortionist는 오랫동안 문제 카드로 지목되어 왔고, 많은 플레이어가 그 금지를 예상하고 있었음.
2. 커맨더 포맷의 변화
- 이러한 금지는 게임의 밸런스 측면에서는 이해되지만, 일부 카드가 너무 오래 사용된 후 금지된 것에 대해서는 불만이 있음. Mana Crypt야 90년대에 어느 포맷에서도 사용될 의도를 가지지 않고 그저 책의 프로모로 출시되었다지만, Jeweled Lotus의 경우 2020년에 커맨더에서 사용될 의도를 가지고 출시되어 큰 가치를 지닌 카드였기 때문에, 이를 금지하는 것은 플레이어에게 금전적으로 큰 충격을 주게 됨.
3. 게임 내 자원 관리와 커뮤니티에 미친 영향
- 빠른 마나 생성 카드가 금지되면서 게임의 흐름이 느려질 것이고, 이는 캐주얼 플레이어에게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
- 반면, 이러한 카드에 큰 돈을 투자한 플레이어나 상점들이 경제적 손실을 입음.
4. 개인적인 의견
- BoshNRoll은 자신의 수집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금지가 커맨더 포맷에 필요한 변화일 수 있지만, 그 과정에서 플레이어들이 느낄 혼란과 상실감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생각함.
- BoshNRoll은 보석 연꽃과 같은 카드가 의도적으로 커맨더 세트를 판매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고, 이런 카드들이 금지된 것은 플레이어에게 큰 배신감을 줄 수 있다고 말함.
- 특히 최근 Festival In a Box: Las Vegas에 미스터리 부스터 2와 함께 Mana Crypt의 LCI와 Jeweled Lotus의 CMM 커맨더 부스터 팩을 수록했는데, 이 상품이 소비자에게 도착할 시기에 이 카드들을 밴했다는 것에서 타이밍에 대한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음.
결론: 이번 금지는 커맨더 게임플레이의 밸런스를 맞추는 데 필요한 조치일 수 있으나, 플레이어와 커뮤니티에 미친 경제적/심리적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는 비판을 피할 수 없음.
난 잘했나 못했나보단 그걸로 살해협박 보내는 미친놈들 있었다는게 더 소름돋던데 - dc App
미국놈들은 훨씬 사소한 걸로도 사람을 쏘잖음
ㄹㅇ 앞이랑 뒤에서 여러번 강조하는 거 보면 심각했나봐 생각보다
전직 대통령도 좆같다고 쏘는 동네
괜히 목스다이아몬드 프롬더볼트로 재록했을때 폭탄테러 협박했던 나라가 아니다 - dc App
ㄴ 그건 일본이래
필요한 조치긴 해도 그걸 기습적으로 했다는 점만으로 전커협 욕할만함. 돈법사 밴 담당도 긴급밴 며칠 전에 떡밥 뿌린다고.
7월 업데이트 때 9월에 다음 업데이트라고 공지는 했으니까 기습은 아니라네요~
OP카드 내놓고 팩 다 판 다음에 밴하는건 매직의 일상 아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