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블루에 좋은 카드가 많음 특히 절대 집고 손해안보는 블루의 각종 Room을 집고 시작함
그런데 레드가 오픈이 자주 됨 2마나 3점 번이 한 8픽쯤에 돈다
그럼 R를 집기 시작함 그래서 똥조합인 이젯이 되고 개같이 패배
ㅋㅋㅋㅋㅋㅋㅋㅋ
비슷한 상황으로 그린에 좋은 카드가 많음 그래서 그린을 일단 집고 시작함
그런데 블랙이 오픈이 자주 됨 Murder이 10픽에 옴
그래서 BG를 집고 어거지로 R이나 U를 섞음 그리고 개같이 패배
그래서
이걸 엄청 좋아하는 이유가 있구만 결국 3색 가겠다는 강한 의지 이거 엘드레인 야생지하고 드랩 상황이 비슷한데
역시 개고수들도 똑같은 것이다 빈 레인 잘 찾아서 간다고 하는데 그 빈 레인이 보통 빨갛거나 검정이잖아!
그리고 그 빨갱이나 검정을 같이 집은 RB는 아조리우스 템포에게 개같이 패배
BG로만 가면 꽤 ㄱㅊ지 않나? 그리고 저거 다색터치에 섬망 33경계까지 있는건 또라이긴 하더라
bg로만 가면 되는데 꼭 다른색의 파워카드 보면 참지 못하고 집더라고 그거 쓰려고 색터치하다가 색 잠시 말린 사이에 상대가 후두둑 쳐서 1-3하는거 종종 봄 물론 안말리면 7승하고
아 다색이 의외로 꼬이나? 그건 웃기네 ㅋㅋㅋㅋ 이번에 색터치 쉬운 줄 알았는데
이번 UW나 UG같은 경우 초반에 나온 핵심 생물을 바로 자르지 못하면 필드나 손패가 어마어마하게 벌어져서 나중에 피똥싸는데 분명 손에 RG 제압기 들고 산이 없어서 3턴째에 다처맞고 찾아와서 4턴째에 쓰는 상황같은거지
어제 4승1패했는데 개미친 아조새끼 1턴 2턴 미친밸류 언커 떨구고 부여마법 깔기 시작하니까 답없더라 진짜 완성형 덱이던데 시너지가
척추 잘씀ㅋㅋ
다들 커먼 최고존엄 취급 ㅋㅋ
십 저거 뭔 맷돼지인줄 알았는데 존나 큰 벌레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