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손가락 문틈에 끼어서 퉁퉁 부어올라서 급하게 찬물 담고 손가락 얼음찜질 하는데 놈 아프고 비참해서 광광 울고 있었오 근데 댕쟝이 쳐다보다 조심스레 다가와서 손가락 내려가보길래 걱정하는 줄 알고 찡해졌는데 찜질중인 물 홀짝홀짝 마시고 도로 가노... 좆댕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