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돈 빌려준거 갚아서 신나서 이것저것 샀는데 이제 170만원 밖에 안남았노 하아.. 꽁돈 생긴 기분으로 질렀는데 생각해보니까 그냥 원래 저어에 돈이 돌아온거엿노 아껴써야겟어
[일반] 하루만에 60만원을 탕진한 도니
익명(175.223)
2020-04-04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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