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봤자 잦돌 좀 많이 팬게 다인듯 급식때 만난 친구들이라 근데 얼마전에 모루모온교 얘기 하다가 혐혼 얘기 나왔을때 내가 혐혼 한다고 하면 어디 팔려가나 인신매매부터 생각한다고 죄다 그래서 웃겼오 더 일찍 만난 친구들은 아직 니가 모솔아다라 모른다고 늦든 빠르든 만날거라고 그러는데 얘네는 제대로 알고있군아
[일반] 친구들 앞에서 한남 욕한적 없는데
익명(223.62)
2020-04-04 11:57
추천 0
다른 게시글
-
아무도 도니를 기억해주지않았음 좋겠너[일반] 익명(39.7) | 20.04.04추천 1
-
회피성이 노무 강해 [1][일반] 익명(39.7) | 20.04.04추천 1
-
하루만에 60만원을 탕진한 도니 [1][일반] 익명(175.223) | 20.04.04추천 0
-
스키데 스키데[일반] 익명(121.188) | 20.04.04추천 0
-
이런데 있었음 좋겠다[일반] 익명(39.7) | 20.04.03추천 9
-
새끼손가락 문틈에 끼어서 퉁퉁 부엇어 [5][일반] 익명(39.7) | 20.04.03추천 1
-
밥 괜히 먹었노[일반] 익명(223.38) | 20.04.02추천 0
-
주위 사람들에게 잘 해줄 자신이 없오[일반] 익명(175.223) | 20.04.02추천 0
-
정병와[일반] 익명(223.33) | 20.04.02추천 0
-
도니 꾸미고 다니는거에 트라우마 있어 [1][일반] 익명(175.223) | 20.04.02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