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 있어서 개패고 싶노 하고 싶은거 제대로 정하지도 그걸 위해 노력하지도 않으면서 현재 상황에 불평불만만 가득차선 삐뚤게만 보고 결국 그대로인 채로 남는거.. 그렇다고 가만히 있는것도 아니고 입은 ㅈㄴ털어댐 첫등장 첫머사부터 그럴거 같긴 했는데 볼수록 나랑 똑같아서 좆같아 거울 보고 있는거 같노 이젠 나도 바뀌어야 하는데
일드 뭐봐
중ㅡ쇄를 찍자 보는 중이구 본문은 영업부 3년차인 놈